보홀 다이빙
아빠와~ 아!들!
안녕하세요. 오션홀릭 에린입니다 :)
오늘은 계속되는 연휴에 보홀에 찾아주신 가족 펀다이버들과 함께 했습니다.
작년에 아드님과 함께 오픈워터 다이버가 되신 이후로 오션홀릭을 방문하셨다가
그 동안 잠수풀장에서 실력을 키우시고 재방문해주셨네요~
아부지와 즐기는 취미활동이 매우매우매~~~~우 부럽습니당 !!
아버님이 너~~~무 동안 이신데다가 친구처럼 사이가 좋은 父子의 발리카삭 펀다이빙~~!!!!
오뭬~ 진짜 부자 맞나요? 친한 형, 동생... 그런 느낌? ㅎㅎ
아드님 입수 자세 굿굿!
발리카삭에 오셨으니, 발리카삭 개북이와 인증샷 정도 남기는 쎈쓰!!!
안뇽~
바위 틈에 숨어 있는 boxer shrimp네용 ㅎㅎ
숨어있음 못 찾을 줄 알았지?! 이제 네가 술래!
발리카삭에서 발에 치이는 게 거북이지만,
욘석은 자기 등껍질만한 빨판 상어를 데리고(?) 다니는게 넘 신기해서 ㅎㅎ
야 너 무겁겠다~ ㅎㅎ
언제 봐도 뚱~한 표정의 너... ㅎㅎ
어찌나 보호색을 잘 갖췄는지 가끔은 눈 앞에 두고도 못 알아볼 때가 있네요 ㅎㅎ
역조류도 조류 타듯이 날쎄게 다니는 우리 어린이 다이버 ㅎㅎ
아버님과 저는 뒤에서 헥헥헥헥 !! 체력 짱 부럽군요~
요즘 발리카삭 날씨 굿굿!
시야 굿굿!
이런 멋진 사진 연출이 되네요~
빛을 많이 받으니, 히데라 산호도 예뿨보이네요!
참, 요 산호가 히데라입니다.
쏘이면 뻘겋게 발진난 것처럼 되고 근질근질 장난아니에요 ㅜ
그러니까 조심 또 조심!!!
아버님 산호와 함께 브이브이~
귀여운 프로그피쉬~
아~~~~ 하고 있네요 귀여워라 ㅎㅎ
블랙 포레스트에서 만난 바라쿠다떼!
전 로그수 적을 때 처음 바라쿠다떼를 봤었는데, 그래서 그런지 원래 흔하게 볼 수 있는 줄로만 알았습니다.
참, 이렇게 만나면 반갑고 그런 존재일 줄은 ㅎㅎㅎ
오랫만에 만난 바라쿠다들입니다~
진격의 아드님!
다이빙이 즐거웠다니 저도 기뿨용~~~ㅎㅎㅎ
다정다정한 부자의 펀다이빙은 내일도 모레도 계속됩니다!
내일도 발리카삭에서 만나요!
저희 보홀 오션홀릭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(^^)(__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