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번째 방문이네요

by 타타탕 posted Jun 02,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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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답할땐 멍 때리는게 좋아

네 번이나 방문했네요.

 

전용숙소가 아직 건설중이라 안타까웠습니다.

아래 샘들 야근으로 노가다 시켜 주세요.

 

로이샘

교육도 열심히 아주 열심히 해주시고 사진도 아주 멋지게 찍어 주세요.

제자들 부럽습니다. 행운아들!

 

제리샘

젤리피쉬가 칭구라능... 고래상어가 저 보러 왔는데 젤리샘에게 실수로 감.

같이 못 놀아 패스.

 

앤디샘

그분의 카메라는 2011년에서 멈춰 있어요.

2011년 사진에 불만 갖지 마세요. 술 좋아함... 같음

 

아리샘

이쁘시고 친철하시고 귀여우시고 참하시고 쉑시하시고

 

하니샘

어디가셨음?!!

 

.

.

후기 이런거 잘 못 쓰는데... 왜 쓰라고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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